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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동 새마을회, 어버이날 카네이션 달아주기 행사 개최

코로나19 시국에 어버이의 은혜를 되새기는 계기 마련

김태창 기자 | 기사입력 2021/05/11 [11:20]

백운동 새마을회, 어버이날 카네이션 달아주기 행사 개최

코로나19 시국에 어버이의 은혜를 되새기는 계기 마련

김태창 기자 | 입력 : 2021/05/11 [11:20]

 

 

 ▲ 백운동 새마을회, 어버이날 카네이션 달아주기 행사 개최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새마을회(회장 한명호, 천옥자)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지난 8일 백운동 보성상가 앞에서 카네이션과 마스크 나눔 행사를 했다고 11일 밝혔다.

 

쌀쌀한 날씨 속에 지나가는 어르신들에게 새마을회원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렸다. 아울러,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를 나누면서 어르신들께 “코로나19 감염사태를 함께 이겨나가자”고 훈훈한 덕담을 나누는 등 어버이 사랑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천옥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각박해지는 현재 사회분위기에서 어버이의 사랑을 기억하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정과 사랑이 넘치는 백운동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현석 백운동장은 “백운동 새마을회가 주말에도 불구하고 어르신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며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는 백운동 새마을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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