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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월피동 새마을회, 어버이날 사랑 나눔 실천

홀몸어르신 50가구에 반찬꾸러미와 카네이삼 선물

김태창 기자 | 기사입력 2021/05/10 [13:25]

안산시 월피동 새마을회, 어버이날 사랑 나눔 실천

홀몸어르신 50가구에 반찬꾸러미와 카네이삼 선물

김태창 기자 | 입력 : 2021/05/10 [13:25]

 

 

  ▲ 안산시 월피동 새마을회, 어버이날 사랑 나눔 실천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새마을회(회장 김세영, 이란영)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홀몸어르신 50명에게 반찬꾸러미와 카네이삼을 선물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7일 새마을회원 2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동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 모여 카네이삼 포장 및 반찬꾸러미(밑반찬)를 정성껏 만들어 관내 홀몸어르신 50가구에 전달했다.

 

김세영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작은 마음과 정성을 전달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해 나눔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관내 어르신들께 관심과 사랑을 나눠주는 행사를 펼쳐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어르신들을 비롯한 취약계층이 소외받지 않도록 희망복지시스템을 구축해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월피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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