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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도시공사, 화랑유원지 새단장

김태창 기자 | 기사입력 2021/04/07 [16:24]

안산도시공사, 화랑유원지 새단장

김태창 기자 | 입력 : 2021/04/07 [16:24]

  ▲ 1번2번통합 작업전

 

 ▲ 1번2번통합 작업후

 

안산도시공사가 화랑유원지내 저수지 수질 오염원이었던 갈대제거 작업을 대대적으로 벌여 친환경 시민휴식공간으로 새 단장을 마쳤다.

 

공사는 지난 2월 18일부터 2달여간의 작업 끝에 저수지내 무성하게 자란 약 27,700㎡(55.5t) 면적의 수중 갈대를 모두 제거했다.

 

이번 수중 갈대제거 작업으로 화랑유원지 저수지의 수질환경이 개선되어 저수지의 다양한 생물들이 서식하는 친환경 생활터전으로 변모했으며, 이용 시민들에게는 더욱 쾌적하고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게 됐다. 사진 왼쪽은 작업 전 모습이고 오른쪽은 작업 후 모습이다. <사진제공 안산도시공사>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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