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원곡동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떡국떡·사골육수 나눔 봉사

원곡동 홀몸어르신과 함께 따뜻한 새해맞이

김태창 기자 | 기사입력 2021/02/15 [11:31]

원곡동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떡국떡·사골육수 나눔 봉사

원곡동 홀몸어르신과 함께 따뜻한 새해맞이

김태창 기자 | 입력 : 2021/02/15 [11:31]

 

 

  ▲ 원곡동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떡국떡·사골육수 나눔 봉사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새마을협의회는 10일 설 명절을 맞아 이웃과 따뜻한 정 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사랑의 떡국떡·사골육수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 협의회 회원들은 사골육수를 직접 끓여 정성껏 준비해 홀몸어르신 10여 가구를 방문해 떡국떡과 사골육수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이 따뜻한 새해를 맞이하실 수 있도록 했다.

 

명절 음식을 받은 한 어르신은 “부쩍 날씨가 추워져 장을 보러 가기 어려웠는데 맛있는 떡국을 먹을 수 있게 되어 좋다”며 “이렇게 따뜻한 이웃이 있어 힘이 난다”고 말했다.

 

전유현 원곡동 새마을협의회장은 “지역에 어려운 홀몸어르신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떡국떡·사골육수 나눔 봉사를 하게 되었다”며 “새마을협의회는 외롭게 지내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친구 같고 가족 같은 이웃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