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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환 변호사, 법무법인 광덕 설립 ‘새출발’

원곡고 출신으로 시 고문변호사 등 활발한 활동 “고객 편에서 만족할 만한 법률서비스 제공” 약속

이태호 기자 | 기사입력 2020/12/16 [09:50]

안세환 변호사, 법무법인 광덕 설립 ‘새출발’

원곡고 출신으로 시 고문변호사 등 활발한 활동 “고객 편에서 만족할 만한 법률서비스 제공” 약속

이태호 기자 | 입력 : 2020/12/16 [09:50]

안산 출신으로 시 고문변호사를 맡고 있는 안세환 변호사가 ‘법무법인 광덕’을 설립하고 법무법인의 대표변호사로서 새 출발을 알렸다.

 

지난 2018년 4월부터 중앙법조빌딩 3층에서 변호사사무실을 운영하며 꼼꼼한 자료 분석과 치밀한 전략을 통해 의뢰인들에게 호평을 받아 온 안세환 변호사는, 인근 강희그랜드빌 2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법무법인 광덕’을 설립, 20여명의 대규모 직원들과 함께하는 법무법인의 대표변호사로 거듭났다.

 

안세환 변호사는 “지금껏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오로지 고객의 편이 되어 친절한 상담과 치밀한 전략으로 조력하는 법무법인 광덕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는 각오를 밝혔다.

 

안세환 변호사는 원곡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법대를 졸업하고 안산에 거주하며 안산시 고문변호사, 안산도시공사 자문변호사를 맡는 등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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