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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걷기협회, 비대면 방식으로 시민과 함께 걷기행사 추진

김태창 기자 | 기사입력 2020/11/18 [09:41]

안산시 걷기협회, 비대면 방식으로 시민과 함께 걷기행사 추진

김태창 기자 | 입력 : 2020/11/18 [09:41]

  ▲ 제10회 그린워킹대회 포스터

 

안산시의회의장기 제10회 그린워킹대회가 비대면 방식으로 열린다.

 

안산시걷기협회(회장 권수진)는 ‘환경정화도 하면서 나홀로 사진찍으며 걷기’ 행사를 오는 11월28일부터 12월 10일까지 상록오색길, 노적봉둘레길, 화랑유원지, 호수둘레길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1코스부터 5코스 구간은 상록오색길에서, 6코스는 노적봉둘레길에서, 7코스는 화랑유원지와 호수둘레길에서 펼쳐진다.

 

참가대상은 걷기를 사랑하는 시민이면 누구가 가능하며 신청은 안산시걷기협회 홈페이지(www.ansanwk.com)로 하면 되고 참가비는 1인당 5천원(초·중학생 제외)이다.

 

시상 및 혜택은 환경정화 캠페인 실천의 경우 봉사점수를 부여하며 완주 인증서와 걷기뱃지를 드리고 선물 및 증정품도 지급한다.

 

한편 이번 대회는 비대면 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면서 진행하는 것으로 나홀로 걷기, 거리 두고 걷기, 지정한 장소에서 인증샷 등을 찍으면서 걸으면 되도록 하고 있다.

 

이번 대회를 준비한 권수진 회장은 “많은 시민들이 걷기를 원하지만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것은 불가능한 것으로 비대면 나홀로 걷기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이렇게라고 걸을 수 있다는게 우리는 행복한 세상이 돼 버렸다”고 행사를 진행하면서 못내 아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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