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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시장,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정기총회 참석

중앙정부-지방정부 혁신교육 발전 방안 논의

김태창 기자 | 기사입력 2020/11/17 [09:20]

윤화섭 시장,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정기총회 참석

중앙정부-지방정부 혁신교육 발전 방안 논의

김태창 기자 | 입력 : 2020/11/17 [09:20]

 

  ▲ 윤화섭 시장(오른쪽 다섯 번째)이 17일 오산시청에서 열린 '2020년 하반기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정기총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17일 열린 ‘2020년 하반기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정기총회에’에 참석해 내년도 혁신교육 사업계획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오산시청에서 열린 정기총회는 윤 시장을 비롯해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윤화섭 시장 등 회원도시 단체장들은 이 자리에서 ‘마을교육공동체를 통해 국가교육을 선도하는 지역의 교육’을 주제로 권역별 사례를 함께 공유하고, 2021년 혁신교육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지자체와 학교 협력을 통한 초등돌봄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정부의 지원과 역할에 대해 유 부총리겸 교육부 장관에게 건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윤화섭 시장은 “지역과 교육기관이 연대해 미래를 여는 교육혁신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는 전국 53개 회원도시가 참여하고 있으며, 안산시는 회원도시 간 연대와 네트워크를 통해 지방교육자치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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