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지역신문 8개사 ABC발행부수 공개

발행부수 2위 안산신문
유가부수 2위 안산신문

김태창 기자 | 기사입력 2020/09/01 [18:58]

안산지역신문 8개사 ABC발행부수 공개

발행부수 2위 안산신문
유가부수 2위 안산신문

김태창 기자 | 입력 : 2020/09/01 [18:58]

안산지역에서 발행하는 주간신문의 지난해 *ABC(Audit Bureau of Circulations )공사 발행부수가 최근 공개됐다.

 

현재 안산에는 안산신문과 반월신문 등 모두 8개의 지역 일반주간지가 ABC에 등록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중 반월신문(발행인 홍일호)이 24면 평균 매주 1만1천부를 발행해 가장 높은 발행부수를 나타냈다.

 

다음은 안산신문(발행인 최여름)으로 16면 매주 5천부를 발행했다.

 

뒤를 이어 12면 4,200부에서 2,500부에 이르기까지 다양했다.


대부분 신문이 주 3,000부를 평균 발행부수로 하고 있었다.

 

유료부수는 안산정론신문 240부가 최고였고 다음으로는 안산신문이 221부로 뒤를 이었다.

 

한편 안산신문과 제호문제로 다툼이 있는 주간안산신문(발행인 하학명)은 12면 평균발행부수 3,000부였으며 유가부수는 200부인 것으로 조사됐다.

 

*신문·잡지의 발행부수공사기구발행사, 광고주, 광고회사가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객관적인 광고 요금 기준을 책정하기 위해 신문·잡지 등의 간행물 발행부수를 조사하여 공개하는 일을 한다. 광고주들은 이 자료를 통해 객관적·합리적인 광고 전략 수립을 시행할 수 있고, 발행사는 경영 합리화를 유도할 수 있다. 우리나라는 1989년 세계에서 23번째로 한국 ABC협회를 창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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