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봉도 해변과 갈매기 떼, 그리고 가족

김효경 시민기자 | 기사입력 2020/09/01 [18:55]

구봉도 해변과 갈매기 떼, 그리고 가족

김효경 시민기자 | 입력 : 2020/09/01 [18:55]

 

▲ 코로나19감염병이 있기 전에는 여름철 평일에도 수십명이 물놀이를 즐기던 대부북동 구봉도 해변이다. 주말이면 대부해솔길 1코스와 종현농어촌체험휴양마을이 겹치면서 수천명의 관광객이 이곳을 찾았고 수백명의 관광객이 해수욕을 즐기던 곳으로 유명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관광객이 빠져나가면서 일부 가족이 구봉도 해변을 독차지 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 가족이 한가롭게 카약에 몸을 싣고 여유를 즐기는 사이로 갈매기 떼가 장관이다.  © 김효경 시민기자 poet-h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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