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쓴 안산시청 앞 평화의 소녀상

밤사이 지나던 시민 누군가가 씌운 듯…코로나19 모두가 예방 노력

이태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8/28 [10:25]

마스크 쓴 안산시청 앞 평화의 소녀상

밤사이 지나던 시민 누군가가 씌운 듯…코로나19 모두가 예방 노력

이태호 기자 | 입력 : 2020/08/28 [10:25]

 

▲ 안산시는 시청 앞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에 밤사이 누군가가 마스크를 씌웠다고 28일 밝혔다.시청 앞 분수대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은 지난 14일 제막식을 통해 시민에게 공개됐으며, 안산시에 건립된 두 번째 소녀상이다.윤화섭 안산시장은 “평화의 소녀상이 마스크를 쓰고 있듯, 모두가 1차 방역을 위해 마스크를 써야 한다”며 “코로나19 재확산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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