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대습지공원에 내린 여름

김효경 시민기자 | 기사입력 2020/08/18 [19:52]

갈대습지공원에 내린 여름

김효경 시민기자 | 입력 : 2020/08/18 [19:52]

 

▲ 안산갈대습지공원에 여름이 깊어가고 있다. 지루한 장마도, 따가운 햇볕도 몰아낼 것 같은 포근한 곳이다. 안산시민들의 휴식처 답게 갈대숲이 우거져 있고 바람에 산들거리는 모습은 마치 어머니의 품처럼 포근하다. 당분간은 코로나19여파로 개장이 잠정 중단되고 있지만 시민들에게 간접적으로라도 개방하기 위해 이곳에서는 유튜브 음악회를 여는 등 고민도 함께 하고 있다.                        © 김효경 시민기자 poet-h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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