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되는 ‘비움 예술창작소 펀 빌리지’

김효경 시민기자 | 기사입력 2020/08/12 [11:58]

기대되는 ‘비움 예술창작소 펀 빌리지’

김효경 시민기자 | 입력 : 2020/08/12 [11:58]

▲ 경기도 문화의 날을 맞아 지난 7월 26일 밤 상록구 양상동 ‘비움 예술창작소 펀 빌리지’에서 안산의 문화인들과 지역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조용한 음악회가 개최됐다. 숲속음악회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음악회는 국악과, 째즈, 현악3중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가 선보이면서 비움 예술창작소의 문화공간 탄생을 알렸다. 이번 음악회는 안산시가 주관하고 안산예총이 후원했으나 앞으로는 안산예총이 주도적으로 음악회를 선보이고 영화상영 및 영화감독과의 대화도 마련하는 등 비움 예술창작소 활성화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김효경 시민기자 poet-h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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