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더 이상 분열 없이 5천만 모두를 감싸 안기를

이태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8/12 [11:42]

태극기, 더 이상 분열 없이 5천만 모두를 감싸 안기를

이태호 기자 | 입력 : 2020/08/12 [11:42]

 

 

▲ 오는 15일 광복절을 목전에 두고 시청 청사 벽면에 대형 태극기가 게시됐다. 시청 앞을 오가며 이를 본 시민들은 “보기만 해도 가슴이 뭉클해진다”,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것 같아 보기 좋다”는 등 대부분 긍정적인 반응들을 보였다. 우리 민족을 대표하는 대한민국의 상징 태극기는 근래 들어 정치적인 상징물로 이용되며 민족을 분열시키는 매개체라는 오명을 쓰기도 했지만, 이제는 ‘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극기의 본질적인 가치를 생각하며 더 이상 정치적인 악용이 없어져야만 할 것이다. 광복 75주년을 맞아 한번 쯤 가만히 태극기를 응시하며 75년 전 그날의 감동을 마음 속으로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 글 이태호 기자 ·사진 김효경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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