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자 후보, 한국노총 안산지역지부와 노동정책 간담회

국내 최대 반월시화산단 특수성 반영, 안산시 노동정책팀 → 노동정책과로 권한·역할 강화

<총선특별취재반> | 기사입력 2020/03/25 [16:29]

박순자 후보, 한국노총 안산지역지부와 노동정책 간담회

국내 최대 반월시화산단 특수성 반영, 안산시 노동정책팀 → 노동정책과로 권한·역할 강화

<총선특별취재반> | 입력 : 2020/03/25 [16:29]

▲박순자 후보

  박순자 국회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장·미래통합당 안산단원을) 후보는 25일 한국노총 안산지역지부와 노동정책간담회를 갖고 근로자 지원 대책을 협의했다.
 
 박순자 후보와의 이날 정책간담회에는 ‘한국노총 경기본부 안산지역지부’ 김광호 의장과 반월시화산단별 위원장, 윤석진 안산시의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경기침체로 인한 반월시화산단 근로자들의 어려움을 국회와 정부가 면밀히 살펴서 지원해줄 것을 비롯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박순자 후보는 “국내 최대 중소기업 집적단지이자 수도권 최대 고용·생산기지인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가 있는 안산의 특수성을 반영해 근로자를 대변할 노동 행정과 정책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
 
 박순자 후보는 특히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으로 지난해 2월 국토교통부의 ‘스마트 선도산단’사업에 반월시화산단을 선정시켜 획기적인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새로운 4차산업 시대를 대비하는 행정지원도 확대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순자 후보는 “현재 안산시의 노동 관련부서인 ‘노동정책팀’을 ‘노동정책과’로 권한과 역할을 확대해 노동정책의 관리와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면서 “반월시화산단 근로자들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챙겨서 실질적인 지원과 미래를 대비하는 대책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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