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풀어야 할 숙제...원곡동 무단 방치 쓰레기

이태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3/25 [10:52]

언젠가는 풀어야 할 숙제...원곡동 무단 방치 쓰레기

이태호 기자 | 입력 : 2020/03/25 [10:52]

 

                                                                                                  © 이태호 기자 kazxc4151@naver.com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얼어붙은 원곡동 다문화거리 일원. 시의 지속적인 계도와 홍보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거주 외국인들의 쓰레기 무단 방치를 박는 데는 역부족으로 보인다.


원곡동 거리의 한 가로수를 둘러싼 수많은 쓰레기더미 속에는 음식물 쓰레기봉투와 종량제봉투에 담긴 쓰레기가 뒤섞여 있었으며, 그 보다 훨씬 더 많은 수의 일반 봉투에 담긴 ‘불법’ 쓰레기들이 옹기종기 모여 더미를 이루고 있다.


언제쯤 원곡동 외국인 주민들의 의식을 개선시킬 수 있을까? 쓰레기더미 옆 외국어로 적힌, 쓰레기를 무단으로 버리지 말라는 안내문구가 무색한 처참한 현장을 보면서 언젠가는 꼭 해결해야 할 안산의 염원과도 같은 숙제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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