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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겨내는 탄도수산물직판장

하나로 뭉치는 계기마련

정찬빈 시민기자 | 기사입력 2020/03/25 [10:43]

코로나19 이겨내는 탄도수산물직판장

하나로 뭉치는 계기마련

정찬빈 시민기자 | 입력 : 2020/03/25 [10:43]

▲ 안산시청 전경    

 

코로나19 여파가 탄도수산물직판장의 운영을 어렵게 하고 있다.
탄도수산물직판장은 지난 2월 17일과 18일, 25일과 26일, 3월2일과 4일까지 2~3일씩 3회에 걸쳐 확진자 동선이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관광객감소로 어쩔 수 없이 휴업을 실시했다.


그러나 탄도어촌계는 탄도발전위원회, 탄도청년회와 손잡고 휴업기간에 탄도항 부근을 깨끗하게 청소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22일 대대적인 청소작업에 돌입했다.


이번 기회로 코로나19의 아픔도 잊고 그동안 단합하지 못했던 탄도항 관계자들이 단합하는 계기도 만들어져 이날 청소행사가 모범사례가 됐다는 지적이다.


이들은 앞으로도 자주 모여 청소를 하기로 결의하고 청정지역 탄도항을 알리는데도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탄도항 이선호 어촌계장, 김성언 발전위원장, 장만희 청년회장은 “그동안 단합이 부족한 탄도항이 이번을 계기로 화합하고 단결하는 탄도항이 됐다”면서 “앞으로 탄도항을 그 어느 항구보다 깨끗하고 친절한 항구가 되도록 만드는데 모두가 하나로 뭉치자”고 결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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