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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의 새로운 변화, 김남국이 시작한다.

안산바꿀 젊은 일꾼 김남국

<총선특별취재반> | 기사입력 2020/03/18 [11:33]

안산의 새로운 변화, 김남국이 시작한다.

안산바꿀 젊은 일꾼 김남국

<총선특별취재반> | 입력 : 2020/03/18 [11:33]

▲ 더불어민주당 안산단원을 국회의원 김남국 후보가 17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4.15 총선에 출마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안산의 인구를 늘리기 위해서는 먼저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삶의 질을 개선하며 교육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4.15총선에 출마한 민주당 단원을(고잔동, 초지동, 호수동, 중앙동, 대부동) 김남국 예비후보가 17일 안산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마기자회견을 하면서 강조한 말이다.


김남국 예비후보는 이날 “안산의 새로운 변화를 바라는 시민의 마음을 담아 출마했으며 젊은 정치, 깨끗한 정치로 완전히 새로운 안산, 단원의 행복한 미래를 열겠다”며 21대 국회의원 선거 단원구을 국회의원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인구 80만을 자랑하던 활력 넘치고 역동적인 젊음의 도시 안산이 해를 거듭할수록 일자리가 줄고 지역경제는 침체되어 어느덧 인구 65만명, 인구감소율 전국 1위라는 오명을 쓰게 됐다”며 안산의 현주소를 진단했다. 


김 예비후보는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결국 정치의 영역이며 민생문제 해결이야말로 자신이 정치를 시작한 이유”라고 밝혔다. 나아가 “이번 총선에서 압도적인 승리로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민주당의 승리를 견인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 8일 전략공천으로 단원을 민주당 후보가 된 김 예비후보는 “아직까진 안산을 속속들이 모른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하루 잠자는 3시간을 제외하곤 깨어있는 모든 시간을 안산에 바치겠다”고 안산시민에게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또 “그동안 단원을 지역을 지켜온 민주당 소속 시‧도의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지역 현안을 풀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겠다”며 “가급적 이를 시일 안에 ‘완전히 새로운 안산을 위한 자신의 공약’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현재 공약은 그동안 단원을에서 활동해온 윤기종‧채영덕 예비후보의 공약사항도 함께 검토하기 위해 늦어지고 있고 다음주에는 단원갑 후보 확정과 맞물려 발표하겠다는 게 김 예비후보의 설명이다.


한편 이날 김 예비후보의 출마기자회견에는 해당 지역구의 같은 당 소속 의원인 김현삼‧원미정 도의원과 김동수‧나정숙‧정종길 시의원이 모두 참석해 김남국 예비후보가 4.15 총선에서 ‘단원을’을 탈환할 수 있을지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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